옵티마케어, 신임 부사장에 이영석 씨 영입
- 김정주
- 2009-06-23 20: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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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22일자로 이영석 신임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영석 부사장은 취임의 변을 통해 “직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조직화, 명확한 목표의식을 기본으로 옵티마 직원의 역량을 총체적으로 극대화시키고 옵티마의 미래를 제시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 성장에 역점을 두고 직원 개개인의 꿈과 비전이 실현되는 직장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부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웅릴리(주), (주)바이엘코리아, 대웅제약, 일성신약 등 국내 및 다국적 기업에서 의약품 마케팅 업무를 총괄한 바 있다.
특히 (주)바이엘코리아 재직시 고혈압 치료제인 아달라트를 성공시킨 바 있으며 국제자문기구인 GLG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새로운 개념의 디테일 전문회사인 신성메디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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