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새 사령탑에 강한구 씨
- 최은택
- 2009-07-06 06: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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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약대 출신…대만 바이엘쉐링 사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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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약대 출신인 그는 83년 바이엘에 입사해 마케팅 이사, 영업상무, 의약사업무 총괄전무 등을 역임한 정통 '바이엘맨'이다.
바이엘코리아가 배출한 첫 해외 지사장이기도 하다. 2006년부터 대만 바이엘쉐링 사장에 임명돼 최근까지 일해왔다.
한편 피터 펠딩거 직전 사장은 노보노디스크를 사임하고 본국으로 떠났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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