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상반기 목표달성 제주도 여행
- 이현주
- 2009-07-14 14:2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부 13명 인센티브 차원…하반기 계획도 세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영등포약품(대표이사 회장 임경환·사장 임준현)은 상반기 목표를 모두 달성한 김형민 본부장을 비롯한 영업부13명에게 지난 10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여행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이번 여행에서 영업부 임직원들은 우천속에 한라산을 등반했으며 각자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한 각오와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인센티브는 영등포약품의 영업실적 평가방법의 전환으로 이뤄졌다.
영등포측은 영업사원의 실적평가를 이익률, 회전일, 매출 등 3개 부분으로 나눠 각각 100%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영등포약품 임준현 사장은 "단순 배송기능만을 하는 영업사원이 아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영등포약품은 올 상반기 매출 20% 성장했으며 이익률과 회전일도 소폭 개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