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만성신부전치료 도입신약 임상 승인
- 가인호
- 2009-07-15 08:4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D003 전임서 효과 증명, 2014년 상품화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일본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만성신부전치료 신약 'HD-003'이 식약청으로부터 신약 임상시험(IND)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HD-003은 전임상 시험결과 혈액투석 지연, 만성신부전 진행억제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임상시험은 만성신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신부전 진행에 따른 지표인 혈청크레아티닌의 변화를 검토하여 HD-003의 신부전 진행억제 효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임상적 유의성을 보여주는 용량을 설정하고 환자에서의 안전성을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다.
HD-003은 활성산소제거 효과를 통한 만성신부전 진전억제제로 기존약물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작용을 가진 신장보호 효과를 나타내며 내인성 물질로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는 것.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4년 HD-003의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만성신부전에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이 물질이 제품화 될 경우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개인과 국가에 투석비용 절감을 통한 경제적 이익 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