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인증 첫 전문약사 481명 배출...합격률 91.6%
- 정흥준
- 2024-01-18 09:1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개 과목에서 결시자 제외 525명 응시
- 김정태 병원약사회장 "수준 높은 약제서비스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는 18일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의 합격자를 자격시험 관리시스템(https://exam.kshp.or.kr)을 통해 발표됐다.
전문약사 자격시험 실시·관리기관인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12월 23일 경원중학교에서 실시한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응시자 525명 중 481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전문약사 자격증은 보건복지부로부터 3월 18일 이전 교부될 예정이다.
김정태 회장은 “국가 전문약사 481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병원약사들이 전문성을 인정받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수준높은 약제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 전하며, “전문약사들의 활동 결과를 기반으로 수가 반영 등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은 ▲내분비 ▲노인 ▲소아 ▲심혈관 ▲감염 ▲정맥영양 ▲장기이식 ▲종양 ▲중환자 총 9개 과목에 대해 그동안 한국병원약사회로부터 전문약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중 전문약사 응시일을 기준으로 직전 5년 이내에 '해당 전문과목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자'에 해당하는 조건을 갖춘 특례적용자에 한 해 응시가 가능했다. 이들은 3년 동안 특례가 적용된다. 특례적용자 1411명 중 이번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525명이다.
관련기사
-
[기자의 눈] 국가 전문약사 1호 배출 뒤 해야 할 일
2024-01-15 18:03
-
"첫 전문약사 자격은 내가"...제1회 국가시험에 527명 응시
2023-12-23 16:54
-
"전문약사와 미래 역할 확대"...병원약사대회 1천명 운집
2023-11-25 13:27
-
올해 병원약사대상 민명숙..."국가 전문약사제도 기여"
2023-11-23 08: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