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문화재단, 장학생 29명에 장학증서 수여
- 이현주
- 2009-08-12 13:5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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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 이후 총 1432명에게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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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강신호 수석문화재단 이사장(동아제약 회장)과 민건식 이사(한국피해자학회 명예회장), 최종고 이사(서울대 법대 교수), 백광현 감사(변호사), 이재술 감사(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올해 선발된 장학생 29명(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수석장학회를 동아제약 창립 60주년인 1992년에 발전적으로 개편한 재단법인이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출범 이후 총 1432명에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장학사업 외에 학술분야 지원 및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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