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배골프대회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 우승
- 이현주
- 2009-10-29 1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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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위에 김창균 신풍제약 부사장 ◇4위에 허경환 IMS코리아 사장 ◇5위에 이인석 SK케미칼 사장 ◇니어리스트에 풍전약품 임완호 회장 ◇롱게스트에 곽수종 우남약품 사장 ◇행운상은 한국아스텔라스 후지이마츠타로 사장에게 돌아갔다. 이날 여강 엄상주 회장은 “13년전 어느날 주만길 회장이 불을 지펴 시작된 여강배가 어느덧 13회가 됐다”고 회고했다.
또 엄 회장은 “57년 동안 약업계에 종사해 오면서 요즘처럼 어려운 상황은 처음”이라며 “내년이 우리 약업계의 어려운 상황의 한계점이자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어려울 때 제약이나 도매, 그리고 약국가도 다 같이 슬기롭게 서로 협조해서 업난을 극복해야 한다"고 인사했다. 제13회 대회장을 맡은 이희구 회장은 “여강 엄상주 회장은 제약계 창업 1세대와 같이 약업계를 지켜온 살아있는 전설이자 역사이며, 약업계의 큰 어른”이라고 소개하면서 “57년 동안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탁월한 경영인으로 약업계에 종사해 오셨기 때문에 오늘과 같이 약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참석하여 편안하게 친목도모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여강배골프대회가 됐다”고 인사했다. 이날 대회는 김성규 송암약품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都協 이한우 회장, 어준선 제약협회 회장, 부산광역시약사회 옥태석 회장이 축사를 했다. 또 건배사에는 김정수 전제약협회 회장,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 박제돈 한국제약조합 이사장이 함께 했다.
▲제약계 : 제약협회 어준선 회장, 김정수 전임회장, 박재돈 한국제약조합이사장, GSK 최현식 고문, 한미약품 정지석 부회장, SK케미칼 이인석 대표이사. 갈더마코리아 박흥범 대표이사. 국제약품 나종훈 대표이사. 녹십자 서승삼 대표이사. 대신제약 임문기 대표이사. 대웅제약 정난영 대표이사. 대원제약 백승열 대표이사.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이사. 보령제약 김광호 대표이사. 삼천당제약 김창한 대표이사. 셀트리온제약 김상석 대표이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에드워드푸어커스 CHC이사. 한국아스텔라스 후지이마츠타로 대표이사. 한국와이어스 유광렬 대표이사. 현대약품 윤창현 대표이사. 휴온스제약 윤성태 대표이사. 한국IMS 허경화 대표이사. 플레신코리아 장석구 대표이사. 광동제약 김현식 부사장. 신풍제약 김창균 부사장. 동화약품 김동욱 전무이사. 유한양행 오도환 전무이사. 일양약품 이동준 전무이사. 중외제약 최학배 전무이사. 신신제약 허익수 전무이사. 동성제약 김인규 상무이사. 동아제약 신동욱 상무이사. 부광약품 구금서 상무이사. 삼일제약 홍종표 상무이사. 일동제약 곽태문 상무이사. 종근당 김창규 상무이사. 한화제약 정점석 상무이사. SH바아오팜 박무식 상무이사. 태평양제약 이병철 본부장. 삼진제약 우종무 영업이사. 코오롱제약 조규섭 영업이사. 한국아스텔라스 조영덕 영업이사. ▲도매업계 : 여강 엄상주 회장, 도협 이한우 회장. 풍전약품 임완호 회장. 한신의약품 진종환 회장.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 지오영 이희구 회장. 세화약품 주만길 회장, 대신약품 황치엽 회장. 남양약품 신남수 회장.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 보덕메디팜 임맹호 회장.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 신덕약품 김정도 회장. 신성약품 김진문 회장. 지오영 조선혜 회장. 한우약품 한상회 회장. 동남약품 김동권 회장, 복산약품 엄태응 부회장. 경동약품 이용배 대표이사. 동부산약품 서영호 대표이사. 동일약품 손동규 대표이사. 복산약품 성문경 대표이사. 삼원약품 추성욱 대표이사. 아남약품 이장생 대표이사. 에스에이치팜 주철재 대표이사. 영등포약품 임준현 대표이사. 우남약품 곽수종 대표이사. 우정약품 최종식 대표이사. 원진약품 김원직 대표이사. 청십자약품 박윤규 대표이사. 풍전약품 유범진 사장. 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이사. 해운약품 김동원 대표이사. ▲약사회 :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김용관 울산광역시약사회장. 유영진 부산광역시약사회 부회장
여강배골프대회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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