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도매, "새 비즈니스모델 개발 필요"
- 이현주
- 2009-11-09 06: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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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도협, 6~7일 합천해인사서 추계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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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매협회(회장 김동권)은 지난 6~7일 합천해인사에서 추계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도협 이한우 회장을 비롯해 부산시 노영만 의약정책사무관 부산시약사회 옥태석 회장, 유영진 부회장, 도협 김성규 총무이사 등의 내외인사가 참석했다. 부울경도협 김동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약품도매유통업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다”고 강조하면서 “도매업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의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는 워크숍이 되길 희망한다”고 인사했다.
특히, 도협 이한우 회장은 '의약품유통산업의 정책방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를 통해 약가제도의 변화의 방향,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대책, 요양기관 영리법인화제도 추진 등의 정책 소개와 도매마진 정상화 사업, 도매 제약사 직거래 확대사업 등의 협회 회무를 소개했다.
또한 서영호 총무이사의 진행으로 워크숍은 ◇전자세금계산서 실무강의(E사업본부 홍선주 과장) ◇건강특강(부산대병원 곽임수 교수) ◇의약품유통산업의 정책방향과 대책(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 정책강의(부산시 노영만 의약정책사무관) ◇경영자 리더쉽 강의(조영춘 박사)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외자제약사 의약품 정상공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와 부울경도협 소식지 '팜 비즈' 창간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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