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화장품 '페보니아' 본격 공급
- 가인호
- 2009-11-08 22:4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페보니아코리아와 업무제휴, 병의원-약국 등으로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마이팜제약은 페보니아코리아와 공급 계약은 맺고 2003년 국내에 상륙해 6년간 국내서 판매되고 있는 '페보니아' 마케팅과 보급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페보니아는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93개국의 고급 리조트, 호텔, 데이 스파에서 사용하고 있는 300여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최고급 기초제품.
페보니아는 선별된 오가닉 피토-추출물을 함유하며, 피부에 유해한 파라벤, 알코올, 미네랄 오일등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 오가닉 화장품이라는 설명이다.
마이팜제약은 이번에 페보니아와 업무제휴를 통해 강남권 저명 병원 등에 치중된 판매처를 전국의 병원과 스파와 마트, 약국편의점으로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