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DUR사업 예산배정 추진하겠다"
- 박철민
- 2009-11-20 11:3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재 예산이 배정되지 않은 DUR 사업에 예산 배정을 추진하겠다고 전재희 장관이 밝혔다.
20일 국회 보건복지가족부 전체회의에서 복지부 전재희 장관은 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변했다.
전 장관은 "DUR은 저도 관심을 갖고 있고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이 "예산확보 해서 추진하시겠습니까"하고 재차 묻자, 전 장관은 "예"라고 짧게 답했다.
DUR사업에 예산이 배정될 경우, 병의원·약국 등에 인센티브가 지급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주도 병의원·약국 740곳 DUR 시범사업
2009-10-30 08: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