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바이오의약품 전략 세미나 연다
- 가인호
- 2009-12-02 08:1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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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협회강당서, 바이오의약품 지원정책 방향 및 해외진출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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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동향을 조망하고 사업화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는 7일(월) 14시부터 18시까지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바이오의약품의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고 바이오의약품 해외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바이오의약품 IND Filing,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식경제부 바이오나노과 박기영 과장은 ‘바이오제약산업 현황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정부의 바이오제약산업 육성의지를 소개하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대경 위원장(BT위원회 위원, 중앙대 약대 학장)은 미래의 국가성장동력으로서 ‘바이오의약품분야 국가과학기술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안전성평가연구소 생물의약품센터 고우석 센터장은 ‘바이오의약품 국제인증 전임상시험’을 통해 업계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 방법을, 아크로반 김유진 이사는 실례를 들어 ‘바이오의약품 해외임상시험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의약품 국내개발사례를 소개하는 장으로 녹십자 이성열 상무는 ‘H1N1 Vaccine 사례’, 종근당바이오 강희일 연구소장은 ‘원료의약품 개발 사례’를 발표한다.
이 행사는 바이오의약품 관련 정부 및 단체, 제약기업 등에서 참석하며, 협회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참가비(교재비, 1만원)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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