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백신시장 진출…파스퇴르와 제휴
- 최은택
- 2009-12-21 10:5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 300억원대 규모…내년 1월부터 성인백신 공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이 백신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사노피파스퇴르는 한독약품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내년 1월부터 자사 소아 및 성인백신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간 300억원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사노피파스퇴르 백신들은 그동안 한국백신이 공동 판매해왔지만, 앞으로는 한독약품이 영업과 유통을 맡는다.
한독 입장에서는 백신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한 것.
한독약품은 올해 파스퇴르의 폐구균 백신인 ‘뉴모23’을 판매하면서 백신사업 진출을 위한 초석을 놓은 바 있다. 백신의 판매와 유통을 책임질 사업조직도 새로 마련됐다.
파스퇴르 에민투란 사장은 “한독의 우수한 영업노하우와 50년간 국내 제약시장에서 쌓아온 높은 신뢰성에 바탕해 이번 제휴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파스퇴르 백신을 기반으로 국내 백신시장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양사의 제휴협약 조인식은 내년 1월 초에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파스퇴르는 독감백신, 뇌수막염백신, 폐렴구균 백신, A형 간염백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날부터 전국 소아청소년과 개원의들에게 안내메일을 발송해 협력관계를 알리고 수신자 부담 ‘백신 주문전화’(080-3011-001)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2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3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4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5닥터 리쥬올 'PDRN 립세럼', 3차 물량 재입고
- 6녹십자 R&D 로드맵…알리글로 경쟁력 강화·백신 라인업 확대
- 7유한, 유일한 박사 55주기 추모식…100주년 슬로건 공개
- 8디지털알엑스솔루션 '내손안의약국', 보험 청구 서비스 도입
- 9약사회, 백제약품과 '환자안전·의약품안전 캠페인' 동행
- 10인천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업무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