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네릭 약가인하 소급적용 안한다"
- 가인호
- 2010-01-04 14:1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6개 품목 예시 든 것...제약협회 등에 공문 보낼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네릭 약가를 47%까지 인하시키겠다는 내용의 신의료조정기술 입안예고와 관련 복지부가 소급적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4일 "제약업계가 입안예고안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 같다"며 "제네릭 약가인하 소급적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내용을 제약협회 및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등에 공지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입안예고안을 발표하면서 기등재 216개 품목에 대한 적용 품목 명시를 한 것은 단순한 예시일 뿐"이라며 "신규 등재 부문에 대해서만 제네릭 개선안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