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연구개발총괄에 임광진 상무 영입
- 이현주
- 2010-01-07 10:1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정우 이사대우 등 임원급 승진도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은 지난 1일자로 연구개발총괄 담당에 임광진 상무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임 상무는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에서 약물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에서 14년간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와함께 임원급 인사를 통해 영업본부장에 이정우 부장을 이사대우로, 영업지원실장에 오성룡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