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인체조직 통합관리 전산망 구축
- 이탁순
- 2010-02-02 17:0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 전 과정 관리효과…3일 정책설명회서 공식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청은 최근 수요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인체조직이 보다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2012년까지 인체조직 유관기관과 연동되는 통합 전산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인체조직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수입인체조직에 대한 안전 심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 사업으로 한국형 인체조직 분류코드를 확립& 8228;보급하고, 이를 활용한 시범프로그램을 조직은행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조직은행 전용서버 구축을 비롯해, 보건복지가족부, 기증지원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관련 기관 시스템과의 호환성 확보 작업을 연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을 3일 카톨릭대학교 별관 2층에서 진행되는 '인체조직 안전관리 정책설명회'를 통해 밝힐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10년도 조직은행 정도관리 기본방향, 한국형 인체조직 분류코드 보급 및 통합관리전산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수입인체조직안전성심사 관련 가이드라인 제정 방향 등이 발표된다.
식약청은 "인체조직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유통 전 과정이 더욱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국내 공급량의 90%를 차지하는 수입인체조직의 안전성 심사시 제출해야하는 자료의 요건을 명확히 해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