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매출 1456억원…전년비 74% 상승
- 이탁순
- 2010-02-03 16:5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익 718억-당기순익 545억원, 조업도 증가 자평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셀트리온이 매출 1000억대를 돌파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으로만 1000억대 고지를 넘어선 것.
셀트리온은 3일 작년 매출액 1456억원과, 영업이익 718억, 당기순이익 54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같은 액수는 전년도에 비해 매출액 73.9%, 영업이익 133.1%, 당기순이익 301.7%가 늘어난 수치다.
회사 측은 "당기 조업도가 전기대비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축척된 기술력으로 인한 제품생산성공률 향상이 전기 대비 수익성의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발중인 바이오시밀러 개발제품 중 일부 원료의약품에 대해 판권사에 대한 판매개시가 시작됨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