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도협, 회원사 단결·업권수호 노력
- 이현주
- 2010-02-05 0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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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회 정기총회 개최…불우이웃에 성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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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도협(회장 박용영)은 4일 제 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박용영 회장은 "지난해 지역 시장질서 확립과 유관기관 교류 강화에 성과를 보였다"며 "올해에도 지역내 입찰질서 정립과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인사했다.
또한 “현재 도협 중앙회가 저가구매인센티브 저지, 유통일원화 유예 등 도매업권수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회원사도 힘모아 업권수호에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이한우 도협 회장은 ◇유통일원화 유예사업, ◇IFPW 서울총회 준비사업, ◇쥴릭파마코리아 거래약정서 독소조항 폐지사업, ◇제약사 저마진정책 저지 사업 등 협회 추진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회원사 단합을 강조하며 “도매업계가 단합된 힘으로 펼친 정책은 개별 회원사에 반드시 이익으로 돌아간다”고 밝히고 “회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이기는 환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회비납부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광주전남도협에 100% 연회비 납부로 타 지회의 귀감이 되어 금일봉을 전달했고 박용영 회장도 중앙회 정책에 힘써달라는 뜻을 담아 소정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회장단들은 모금한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무국에 전달했다.
이와함께 ▲염기수 다우약품 대표이사와 ▲김상배 동부약품 대표이사, ▲조성호 동아제약 지점장이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패를 받았다.
한편 이날 광주전남지회는 2009년도 결산액 66,548,114원을 심의 통과시키고 2010년 예산액 68,950,000원에 대해 직원급여를 회장단회의로 위임해 최종 확정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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