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허청, '비아그라' 특허 일부 인정 안해
- 이영아
- 2010-02-17 09:3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재인 음양곽과 같은 기전.. 비아그라 특허권엔 영향 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특허청은 화이자의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의 특허권 일부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비아그라가 한약재인 음양곽과 같은 기전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특허청 위원들은 비아그라의 일부 특허 요소가 새로운 발견은 아니라는 기존의 주장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화이자가 라이벌 제품인 릴리 ‘시알리스(Cialis)'가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소송과정에서 나왔다.
관련 위원들은 음양곽의 성분이 비아그라에서 발견되는 효소 억제제와 유사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화이자는 이번 판단이 비아그라의 특허권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