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까스활명수' 광고… 가족식사 소중함
- 이탁순
- 2010-02-22 10:4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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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끼, 가족이 밥상에서 만나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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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편과 '헤드폰' 편 등 2편의 광고로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현대판 이산가족처럼 얼굴을 통해 볼 수 없는 바쁜 가족들을 만나게 해주기 위해 "하루 한끼, 가족이 밥상에서 만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아무리 봐도 가족의 얼굴을 보기 힘든 TV, 아무리 들어도 가족의 목소리가 나올 리 없는 헤드폰이 아닌, 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밥상’의 모습을 제안하고 있다. 제품의 장점을 전달하는 제품 광고가 아닌, 국민들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회사측 은 설명했다.
광고대행사 웰콤의 이상진 국장은 “100년이 넘게 장수해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답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의미 아래 사회공익적인 메시지로 광고를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밥상에서 가족의 관계 및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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