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00건 넘는 약국 40곳…홍성 H약국 1위
- 강신국
- 2010-02-23 12: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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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조제건수 기준 100대약국…지방약국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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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제건수 상위 약국의 경우 청구액 순위와 달리 지방약국들이 강세를 보였고 일 평균 조제 500건을 넘는 약국은 40곳이나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년 기준 내원일수 상위 100대 약국현황에 따르면 충남 홍성 H약국이 일 평균 830건을 조제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대전 서구 D약국이 하루 평균 747건을 조제해 2위에 올랐고 하루 평균 723건을 조제한 광주 광산구 A약국이 3위를 차지했다.
광주 서구 S약국은 694건, 인천 연수구 J약국은 684건으로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광주 북구 I약국이 641건 ▲강원 강릉 H약국 627건 ▲서울 종로 J약국 620건 ▲서울 강남 K약국 598건 ▲대전 서구 I약국이 585건으로 조제건수 탑 10에 랭크됐다.
이중 서울 종로 J약국과 강남 K약국은 청구액 순위 1위와 2위를 차지했지만 조제건수 순위에서는 5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11위부터 20위권 까지의 순위를 보면 ▲전남 목포 H약국 582건 ▲부산 사하구 S약국 579건 ▲광주 남구 N약국 566건 ▲경기 성남 Y약국 564건 ▲충남 아산 N약국 561건 ▲충북 제천 J약국 552건 ▲강원 강릉 K약국 551건 ▲전남 여수 D약국 548건 ▲서울 동작구 E약국 547건 ▲경기 광주 O약국 545건 순이었다.
상위 20위까지 약국 중 지방소재 약국이 무려 14곳이나 됐다. 반면 수도권 지역의 경우 서울 3곳, 경기 2곳, 인천 1곳에 그쳤다.
이는 서울 등 수도권의 경우 약국 포화로 인해 처방전 나눠먹기가 심화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100대 약국의 지역별 분포는 경기도 27곳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3곳 ▲인천 9곳 ▲대전 7곳 ▲부산·전남 각 6곳 ▲광주·충남·충북 각 5곳 ▲경남 4곳 ▲강원·울산 각 3곳 ▲경북 2곳 순이었다.
100대약국의 평균 일 평균 조제건수는 494건이었고 100위는 경북 J약국으로 하루 407건을 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데일리팜은 각 약국당 1년치 내원일수에 월 25일을 기준으로 계산해 하루 평균 조제건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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