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 개인 유전체 정보 분석서비스 시작
- 이현주
- 2010-03-04 11:0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헬로지놈'·'헬로진' 상품 선보여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테라젠이 2일부터 개인 유전체 정보 분석서비스를 시작한다.
테라젠은 인간의 유전체 서열을 모두 해독하는 것에 더하여, 다양한 생명정보 분석을 첨가한 '헬로지놈'(HelloGenome)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와함께 100만원대의 개인 유전자 정보 서비스인 헬로진(HelloGene)도 출시했다.
테라젠은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세계적으로 2015년 약 200조 규모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또 신사업으로 유전체사업을 구상중인 국내 인터넷, 모바일, IT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개발중이다.
테라젠 관계자는 "국내 유전체 정보 분석 능력이 세계적 수준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최고 수준의 유전체 관련 실험 노하우와 해독된 유전체 정보를 고 부가가치화하는 IT, BT 융합 및 산업적 응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유전체 정보 분석 및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미아 찾기나 해외 동포 찾기 등에 관련 공익사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