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장염치료제 일본 후생성 품목 허가
- 가인호
- 2010-03-22 1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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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일본 Tedel사와 장염치료제인 Sulfasalazine 500mg정의 품목 허가가 최종 승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유영제약은 지난해 9월 일본후생노동성 PMDA실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이것을 통해 선진 GMP국가로도 수출할 수 있는 품질보증 체계를 구축했다는 것.
이는 유영제약이 우수품질보증체계 구축에 대한 대내외 인증을 득한 계기를 마련하는 기틀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유영측은 향후 이 제품이 4월부터 수출되며 연간 10억 정도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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