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스티렌 220억·오팔몬 110억 매출
- 가인호
- 2010-04-28 08:49: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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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매출 분석, 블록버스터 20여개 배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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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밝힌 1분기 주요품목 매출을 분석한 결과 스티렌이 220억원대 실적으로 전년대비 11.3% 성장해 효자품목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항 혈전용제 ‘오팔몬’도 110억원대 실적으로 매출 500억원에 도전하며, 항혈전제 급여기준 변화에도 불구하고 ‘플라비톨’이 14%대 성장을 이어가며 선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지혈증약 ‘리피논’(58% 성장)과 ‘고혈압약 ’코자르탄‘(69%성장)은 동아제약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분기매출 96억원과 44억원대를 올렸다.
반면 치매약 ‘니세틸’과 항생제 ‘에포세린’, 고지혈증약 ‘콜레스논’, 고혈압약 ‘타나트릴’ 등은 전년대비 실적이 감소하며 정체를 빚었다.
일반약 중에서는 ‘박카스’가 230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이어갔으며, ‘판피린’이 72억원대 매출로 28%가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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