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연수구약, 지역세무서와 간담회
- 강신국
- 2010-04-28 17:1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안종주 서장과 상견례…업무 협조방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무서와의 간담회는 1993년부터 김사연 남동구약사회 명예회장이 주선해 왔으며, 이날 모임은 새로 부임한 남인천세무서 안종주 서장을 비롯한 과장들과의 상견례를 위해 이뤄졌다.
안종주 서장은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약사회에 감사하며, 상호 협조를 통해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자고 인사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조상일 남동구분회장, 최선경 총무, 김사연 명예회장, 김민영 연수구분회장, 강근형 총무가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 관련 대화를 나눴다.
한편 임원진은 간담회가 끝난 후 인천시청앞에 마련된 천안함 고46인 용사 분향소에 들러 헌화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2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3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4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5기술수출 성과 에이비엘, 현금자산 8배↑…R&D 선순환 속도
- 6국산 CAR-T 림카토 급여 속도전…낙관론 속 변수는
- 7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원외처방 1위
- 8신약 허가심사 295→240일, 무엇이 달라지나
- 9경보제약, 커진 외형 수익성은 주춤…ADC 승부수 통할까
- 10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첫 해외 허가 청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