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예방 홍보나설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 최은택
- 2010-05-10 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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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10일 오후 2시 ‘2010 생명사랑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계동 청사에서 갖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인천대 등 27개 대학이 참여해 이경일씨 등 대학생 61명이 ‘생명사랑 서포터즈’로 위촉된다.
이들 학생들은 ‘생명사랑 선언문’을 통해 젊은이들을 대표해 인공임신중절 예방을 위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약속한다. 서포터즈는 이어 ‘생명사랑 나무걸기’ 이벤트와 ‘복지부청사 및 시내 가두홍보’를 시작으로 7개월간의 활동에 나선다.
주요 활동분야는 가두홍보, 또래교육 등 대인홍보교육 분야, 온라인 홍보활동 등 커뮤니티 분야, 인터뷰 ·기사 · 영상물 제작 등 영상기자단 분야, TV · 인터넷의 생명경시 내용 모니터링 등 모니터링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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