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약업, 베이징서 임직원 단합·사기진작
- 이현주
- 2010-05-25 1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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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워크숍 진행…심신 재충전후 목표달성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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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약업(대표이사 우명남)은 지난 20~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임직원간의 단합을 모색하기 위해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영약업 관계자는 "저가구매제도 실시, 쌍벌죄 도입 등 약업계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중국 워크숍을 계기로 임직원간의 화합도 다지고 충전을 하는 계기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영약업은 산재의료원, 보훈병원, 경찰병원 등 병원을 주거래선으로 하는 에치칼 업체로 작년 3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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