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질·비용 적정성' 주제 국제심포지엄
- 김정주
- 2010-05-25 11:3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창립 10주년 기념 개최…26일까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25일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26일까지 개최될 이번 행사에서 25일에는 세션 1 진료비심사시스템(좌장 정형선 연대 교수)과 세션 2 약제비의 합리적 관리(좌장 양봉민 서울대 교수)가 진행되며 일본, 대만 등 각국의 전문가가 해외 동향과 최신지견을 소개한다.
26일에는 세션 3 '의료의 질 성과보상(좌장 최병호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와 세션4 진료비 지불제도(좌장 서창진 한양대 교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한국보건행정학회,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가 주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