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사노피파스퇴르사에 백신물류서비스
- 이상훈
- 2010-06-01 10:1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신 냉장배송 등 유통 전 과정 통합관리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쥴릭파마코리아(대표이사 톰 반몰콧)는 사노피파스퇴르(대표이사 에민 투란), 한독약품 (대표이사 김영진)과 백신의약품 물류서비스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쥴릭파마는 전국 병·의원에 백신 냉장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백신유통 전 과정에서의 통합적인 물품관리를 보장한다.
쥴릭파마 톰 반몰콧 사장은 “백신과범국가적 전염병 확산의 위험요소는 제약사에게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보건 당국의핵심 관심사”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쥴릭파마코리아는 국내에서 탄탄한 사업지속계획을 갖추고 유일하게 국가적인 유행병 관련 비상사태에 준비된 유통회사로 엄밀한 의미에서 한국의의료보건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쥴릭파마는 사노피파스퇴르 백신 주문처리를 위해 쥴릭의 전산 인프라를 제공하고, 영업사원들에게는 실시간 주문 입력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