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엘시토닌주' 등 27품목 퇴장방지약 추가
- 김정주
- 2010-06-11 06: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6월 적용 품목 공개…총 535개 지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십이지장궤양 등에 쓰이는 휴온스의 '히스판정(수출명 디스코판정)'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판주사액'이 퇴장방지의약품에서 제외됐다.
반면 골다공증 치료제인 종근당의 '엘시토닌주20S'와 암 치료제 '에프실주500mg'은 새로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9일 공개한 '6월 기준 퇴장방지의약품 목록'에 따르면 이번에 적용된 품목은 지난 5월 510품목과 비교해 25품목이 늘어났다. 삭제 3품목, 추가 28품목으로 총 535품목이다.

반면 ▲종근당 '엘시토닌주20S' 및 '엘시토닌주10단위' ▲보령제약 '에프실주500mg' 및 '에프실주250mg' ▲유한양행 '타가메트주사' ▲중외제약 '펜토탈소디움주사0.25mg' ▲유나이티드제약 '엘카주20단위' ▲유영제약 '유영엘카토닌주20단위' ▲하나제약 '엘카닌주' 등은 새로 추가돼 생산원가를 보전받게 됐다.
한독약품 '부스코판주사액'은 생산원가 보전에 사용장려금까지 지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