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수액제 유통 약국, 기획감시 촉각
- 강신국
- 2010-06-11 12:2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식약청, 단속 예고…제약·도매 거래내역 '변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수액제 불법유통 점검 소식에 도매나 제약사와 거래 내역이 있는 약국들 중 수액제 판매근거가 없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특히 병원 내 간호사나 도매상, 영업사원 등이 지인의 부탁으로 수액제를 무단 유출 여부가 집중 점검 대상.
일부 약국들도 가족이나 지인에게 수액제를 제공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점검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한 약사는 "분업 예외약국에서는 수액제를 많이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유통량이 수 백여개인데 판매 정황을 입증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지역의 또 다른 약사는 "수액제 유통 도매나 제약사 거래장부를 근거로 조사를 시행한다고 들었다"며 "일부 약국에서 가족이나 지인에게 공급한 사례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광주식약청은 관할 지역(전남·전북·광주·제주)을 대상으로 '전문의약품 수액제의 불법 유통감시'를 이달 중 실시한다. 광주식약청의 독자적인 기획 감시다.
관련기사
-
호남지역 병의원·약국 수액제 불법유통 단속
2010-06-0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9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