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완등 오은선 대장 IFPW서 강연
- 이상훈
- 2010-06-12 15:3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의약품도매업 경영인에 희망의 메시지 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은선 대장은 지난 4월 27일 히말라야산맥 안나푸르나 정상에 태극기를 꽂으며 고봉 14좌 등정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 입국후 지난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완등보고회를 가졌다.
오 대장은 1997년 해발 8,035m의 가셔브룸을 시작으로 2010년 8,091m의 안나푸르나까지의 등반내용을 소개하며 숱한 역경 속에서 이뤄낸 완등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또 진솔한 멘트로 그간 관심을 가져 준 국민들과 산악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 오은선 대장은 IFPW 서울총회 사무국과 첫 만남을 갖고,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의 keynote 강의 연자 요청을 흔희 수락했다.
서울총회 비즈니스 세션 중 keynote 강의는 매 총회마다 진행되어온 프로그램으로, 의약계 외 저명인사를 초빙해 경험과 성공의 노하우를 듣는 시간으로 주목받아 왔다. 오은선 대장의 강의는 IFPW 서울총회 행사장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월 14일 오전 9시 30분에 이뤄질 예정이다.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는 "대자연과 함께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을 인내해 온 오은선 대장의 등반기를 통해 전세계 의약품도매업 경영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되길 바란다"며 초청 취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5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6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9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10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