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상반기 5개월 간 실재정 4156억 적자
- 김정주
- 2010-06-16 18:5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고 조기수납·연말정산 선납 추계 시 3981억 흑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올 상반기 5개월 간 실질적으로 4000여억원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16일 재정현황을 공개, 1~5월 재정수지 398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4월 978억원 적자에서 5월(당월)에 4959억 원의 흑자 발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공단은 5월(당월) 흑자 발생의 주요인으로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직장가입자에 대한 전년도 정산보험료 발생 등에 기인한 것이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 전년도 경기영향에 따른 임금 정체로 보험료수입 등이 보험료율 인상(4.9%), 징수율 제고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년 동월대비 1205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향후 재정상황과 관련해 상반기까지는 공단 비상경영체제 선포 이후 강력한 재정안정대책 추진(목표 5134억 원) 결과 5월말 현재 목표액 50%이상 달성됐다고 공개했다.
공단 관계자는 "직장 정산금 및 국고지원금 60% 선수납 등으로 재정운영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에는 국고 등 수입 감소 및 보장성강화 등 지출증가 구조로 인해 재정여력이 큰 폭으로 감소될 것"이라고 전망을 내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 전 공공조직은행장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