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28일 통합건보 10년 국제 정책심포지엄
- 김정주
- 2010-06-18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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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안정화·건강증진사업 향후 과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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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통합 건강보험 10주년을 맞아 국제 정책 심포지엄을 연다.
공단은 오는 28일 오전 9시 서울 용산소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 일본과 대만의 건강보장제도 평가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1부에서는 '건강보험 지속발전을 위한 재정 안정화 방안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일본과 대만, 한국의 지불제도에 대해 해부한다.
지정토론에는 지영건 차의과대학교 교수와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박민수 보건복지부 과장이 패널로 나선다.
2부는 '보험자 건강증진사업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3국의 건강증진사업을 소개, 진단한다.
남은우 연세대한교 교수와 윤석준 고려대학교 교수, 강민규 보건복지부 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예정돼 있다.
공단은 "올해 건보통합 10년을 맞아 3국의 건보 제도를 비교,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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