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수퍼 항생제 지경부 과제에 선정
- 이탁순
- 2010-06-22 09:4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년간 임상개발비 일부 지원받게 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는 유럽에서 임상1상을 진행 중인 수퍼세균 박멸 항생제 신약(개발명 CG400549)이 지식경제부에서 선정하는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식경제부에서 선정, 발표한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은 향후 10년 내에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산업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높은 핵심 기술을 선별, 육성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파격적인 개발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퍼세균 박멸 항생제는 5년간 지경부로부터 임상개발비 일부를 지원 받게 된다.
조중명 대표이사는 "이번에 국가차원에서 막대한 임상개발비를 지원받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에서 목표하는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