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영제 국산화 시대 '활짝'…2000억 시장 판도변화
- 가인호
- 2010-07-09 1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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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LG 이어 대웅 10월 발매 전망, 제약사 10곳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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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동국제약이 ‘이오파미로’(이오파미돌) 제네릭 ‘파미레이’에 대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가운데 LG와 대웅제약이 바이엘쉐링의 ‘울트라비스트’(이오프로마이드) 제네릭 발매를 진행하면서 상당한 시장재편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
따라서 이들 국내기업이 바이엘쉐링·GE헬스케어 등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칠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국내개발 조영제 제네릭 ‘파미레이’에 이어 LG생명과학이 올해 3월 울트라비스트 제네릭 ‘프로슈어'를 발매하고 종합병원 랜딩에 나서고 있다.
특히 후발주자로 참여한 대웅제약도 오는 10월 울트라비스트 제네릭 출시가 예정돼 있어 국내 업체의 본격적인 시장 공략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LG생명과학의 경우 3월 제품 발매 이후 대형 종합병원 진입을 위해 꾸준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막강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올 가을부터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조영제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웅제약은 국내 발매와 함께 미국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조영제의 경우 대부분 종병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다가, 병원에서 품목을 바꿀 경우에도 키닥터 혼자 결정하는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력과 마케팅력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여기에 올해부터 조영제전문 다국적기업인 브라코가 일성신약에서 판권을 가져와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는 등 시장 자체가 급변 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들의 시장 성공여부에 초점이 모아진다.
한편 조영제 국내시장은 2000억원의 규모로 90%이상이 수입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이엘쉐링, GE헬스케어, 브라코(일성신약), 동국제약, 이연제약, 태준제약,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등이 경합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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