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제 하위법령 제정시 시민단체 참여보장해야"
- 최은택
- 2010-07-23 13:3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실련 등 공동성명…"JCI 열풍 차단책 절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기관인증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고 인증제 하위법령 제정시 시민단체와 환자단체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실련, 건강세상네트워크, 백혈병환우회는 23일 공동성명을 내고 “유명무실한 의료기관 평가인증제가 되지 않도록 인증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또 “투명하고 객관적인 위원선정 절차를 통해 공익적인 시민단체와 환자단체 대표, 전문가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의료기관 인증평가제가 투명하고 예측가능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하위법령을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시민단체와 환자단체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공개적인 논의과정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유명무실한 인증제로 인해 JCI 열풍이 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