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 총괄 유수연 상무
- 허현아
- 2010-07-26 1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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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한지헌 상무는 일차의료사업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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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 이하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총괄 책임자에 유수연 상무가 임명됐다.
노바티스는 26일자로 이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임 한지헌 상무가 전임 전문의약품 사업부문 일차의료사업부(Primary Care) 마케팅 책임자로 발령됨에 따라 후속인하를 단행한 것.
신임 유수연 상무는 이에따라 무좀치료제 ‘라미실 원스’, 차처럼 타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브랜드, 유·소아 감기 및 알러지 치료제 ‘트리아미닉’, 소염진통제 ‘볼타렌’ 등의 공급 및 비즈니스를 총괄한다.
유 상무는 2007년 한국노바티스 전문의약품 사업부의 골질환 및 대사성질환 치료제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해 DPP-4 억제제계 제2형 당뇨병 신약 ‘가브스’, 1년에 한 번 주사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아클라스타’ 관련 마케팅을 지휘했다.
아울러 한국노바티스의 첫 당뇨치료제 및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부터 1년 6개월간 항고혈압제인 ‘디오반과 엑스포지’ 브랜드 매니저로 스위스 본사에 파견근무했다.
유 상무는 "OTC 사업부의 괄목할 성장을 발판으로 시장 리더 입지를 다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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