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4월 개소 중독재활센터 운영하기로
- 정흥준
- 2024-02-29 18: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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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서 사업계획안 심의...전년 대비 예산 50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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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웅철 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4월 개소하는 서울(동부) 중독재활센터를 서울지부에서 맡아 운영하게 됐다. 예방 부분에 있어 서울지부 예방교육 예산이 전년도 대비 50배 증가됐다”며 “중독재활센터 개소와 사업 전반에 있어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확대되는 만큼 올 한해 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사회 안건으로는 ▲2023년도 예산결산 보고 건 ▲2024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기타 안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기타공공기관 지정’에 대한 의견이 상정됐다. 이에 마퇴본부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 운영해 나갈 것을 당부하는 의견들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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