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신뢰와 정도 우선하는 기업문화 정착"
- 이상훈
- 2010-08-02 08: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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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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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회장 김성규, 사장 손준경·한상철)은 31일 오전 빅토리아호텔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230여명의 임직원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먼저 각 지점에서 모범사원으로 선정된 12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김성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간 헌신적인 노력으로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한 임직원 여러분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송암약품은 지난 16년간 숱한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단합된 힘으로 끝없는 발전과 전진을 이어왔다"고 마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도 혁신하려는 마음가짐과 주인의식으로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회사의 성장요인이 고객의 신뢰인 만큼, 신뢰와 정도를 우선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도협 회장은 "이른 아침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송암약품의 저력은 임직원들의 패기에서 나오는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나라 의약품유통업을 이끄는 회사로 승승장구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 한상회 서울도협 회장은 "송암약품 임직원들이 창의력과 저력을 발휘한다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시련과 고난은 항상 있지만 이를 극복하여 헤쳐나가 도매업계의 큰 기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송암약품 전 임직원은 정열과 패기로 재무장하여 올해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다짐하며 케익커팅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또한 올해 입사한 3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선배들과 함께하는 상견례와 함께 각 지점간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이 있었다.
한편 1994년 창립한 송암약품은 서울 성수동 본사와 방화동 소재 강서지점, 보문동 소재 중부지점, 경기도 소재 의정부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수동 본사는 지난 2009년 12월 신사옥 이전과 함께 대규모 선진물류시설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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