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스마트폰 게임 '무좀 브레이커' 선봬
- 허현아
- 2010-08-10 10:4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라미실' 마케팅 접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가 스파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품 마케팅에 접목시켰다.
무좀약 대표브랜드 ' 라미실' 인지도 제고를 위해 아이폰용 게임 어플리케이션 '무좀균 브레이커'를 출시해 주목된다.
노바티스는 무좀 질환 인지도 제고와 치료 중요성을 알리고자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좀균 브레이커'는 제한시간 내 무좀균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도록 설계된 게임으로 게임중 등장하는 라미실 박사의 도움을 받으며 효과적인 무좀균 퇴치법을 익히도록 했다.
특수 아이템을 활용하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무좀균을 빨리 잡으면 추가의 보너스 점수도 주어진다.
회사측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좀약 1위 품목 '라미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라미실 마케팅 담당 유은하 PM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품과 질환에 연계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의 형태를 구상하게 됐다"며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좀균 브레이커'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1.0 버전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검색어 '라미실', '노바티스', '무좀균' 등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이후 상위버전 서비스도 예정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