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급여결정 예측불가, 조건부 급여 필요"
- 허현아
- 2010-08-11 12:0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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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CA, 공익적 임상연구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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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전문가들이 임상연구의 국제동향과 신약 급여 의사결정의 합리화 방안을 종합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NECA)과 근거창출임상시험사업단은 내달 13일 오전 9시 30분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공익적 임상연구를 통한 근거중심 보건의료 확립'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공익적 임상연구의 필요성을 다룬 오전 세션은 ▲미국의 비교효과 임상연구(Jean R. Slutsky /Director, Center for Outcomes and Evidence, AHRQ, USA) ▲ 호주의 공익적 임상연구(연자 미확정) ▲한국의 공익적 임상연구(허대석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장) 순으로 진행된다.
근거중심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다룬 오후 세션에서는 안정훈 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분석실장이 발제를 맡는다.
또 ▲신약 평가과정의 불확실성(Kalipso Chalkidou/Director of policy consulting, NICE, UK) ▲신의료기술 평가과정과 불확실성(Leslie Levin/Head, Medical Advisory Secretariat, Ministry of Health and Long-Term Care, Canada)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급여 의사결정의 불확실성 해소방안으로는 조건부 급여 도입 필요성이 제기될 전망이다.
외국 연자들은 이날 조건부 급여제도를 소개(Steve Phurrough/Chief Operating Officer / Senior Clinical Director, Center for Medical Technology Policy, USA)할 예정이다.
아울러 ▲호주 사례를 토대로 한 근거중심 의사결정시 불확실성 대처방안(Brendon Kearney /Site Clinical Director, RAH, Haematology, SA Pathology, Australia) ▲한국에서의 조건부 급여제도 도입 필요성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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