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3세 김동한 상무 전무 승진…영향력 확대
- 이석준
- 2024-03-04 13:2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2년 사내이사 신규선임 이어 2024년 전무 임명
- 와이앤에스인터내셔날 최대주주 사실상 승계 구도 완성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동한 전무(기획조정실)는 창업주 고 김신권 명예회장 손자이자 오너 2세 김영진(68) 회장 장남이다. 김 전무는 2014년 한독 컨슈머헬스케어&신사업본부 이비즈니스팀으로 입사해 2016년 팀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2018년 경영조정실 실장을 거쳐 2024년 기획조정실 전무로 올라섰다. 2022년에는 사내이사 신규선임으로 이사회에 합류했다.
김 전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3세 경영 승계 작업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한독의 최대주주는 지난해 3분기말 기준 17.69%를 보유한 와이앤에스인터내셔날이다. 2대주주는 김영진 회장으로 13.65%를 쥐고 있다.
와이앤에스인터내셔날은 김동한 전무가 최대주주다. 2022년말 기준 31.65%다. 김영진 회장 5.04%, 기타 주주가 63.31%로 구성됐다.
이에 한독 지분 구조는 '김동한 전무→와이앤에스인터내셔날→한독'으로 정리된다. 김 전무가 한독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셈이다.
한편 한독 2024년 승진 인사에는 윤주연 전무(생산본부)가 부사장으로 올라섰다. 오필종 상무보(인사실)는 상무로 승진했다.
관련기사
-
한독, 주요 보직에 새 얼굴 배치...신구 조화 포석
2023-07-27 06:01
-
한독, 오너 3세 이사회 진입 예고…경영 승계 본격화
2022-02-10 13: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