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회원사 10곳 증가…총 126곳
- 이현주
- 2010-08-19 09: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로메드·보령수앤수 등 상반기에 10개사 가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올해 상반기에 10곳의 신규회원사를 영입했다.
19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상반기에 바이로메드와 보령수앤수 등 10개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가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가입한 회원사는 바이로메드와 보령수앤수를 비롯해 아미코젠, 보람제약, 에스더포뮬러, 아사히고도, 롯데닷컴, 에이엠바이오, 약산, 삼오제약 등 이다.
이에 따라 건기식협회 전체 회원사는 116개사에서 126개사로 늘어났다.
협회 허석현 사무국장은 “기업의 매출액 규모가 작거나 취급 품목이 적다고 해서 가입을 제한하진 않는다”면서 “국내 건식시장 규모가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에서 협회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면 더 많은 회원사를 받아들여 건식시장 안정화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 회원사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협회 교육홍보부 (02)3479-2018로 하면 된다.
회원 가입 시 주요 혜택은 관련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개진, 국내외 박람회 및 각종 세미나, 설명회 같은 협회 주요사업에 대한 참여, 관련법령 및 고시, 규정 등 관련정보 수시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3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7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8"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