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선정
- 이상훈
- 2010-09-10 12:3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방면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 펼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은 충북모금회가 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돕기 성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을 선정, 해당 기업에게 감사의 현판을 전달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충북도지사·충북모금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충북내에서 19번째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선정된 녹십자는 충북 모금회를 비롯 충북지역 소외계층에 현재까지 약 1억20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녹십자는 기부금뿐만 아니라 민간연구소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와 혈우재단을 설립하고, 임직원들에게 사회봉사활동을 장려하는 등 실질적 차원에서 사회에 환원하는 굵직굵직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기부할 대상자와 기부 금액을 정하고,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하는 능동적 방식의 기부 시스템 '매칭그랜트' 제도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자동으로 국내 결식 아동에게 기부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_BUY)'에도 동참하고 있다.
또한 신갈야학 지원, 북한 어린이 돕기 의약품 지원, 결핵 퇴치사업, 결식아동 돕기, 노숙자 재활사업지원, 장애인을 위한 의약품 지원, 외국인 노동자 지원사업, 해외 지진발생지역 복구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