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창립 51주년…치료제 시장 진출 모색
- 이현주
- 2010-09-12 20:1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기념식 진행…연구개발·내실경영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신제약(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은 9일 창립 51주년을 맞아 안산 원시동 소재 공장에서 이영수 회장, 김한기 부회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종규 사장은 기념사에서 "조직 확대를 통해 연구개발분야를 더 강화하고, 그룹웨어 및 ERP의 전면 보완을 통해 사무 경영의 효율을 높이며, 연고제라인의 보강으로 새로운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한기 부회장은 축사에서 "51년의 전통을 가진 제약회사로서 외용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료제 시장 진출을 모색하겠다"며 "이를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내실경영을 통해 매력적인 회사, 강한 회사로 키워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물류팀 김명균 팀장이 30년 장기 근속상 등 총 10명이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강남지점 김영천 지점장외 8명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및 회사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단체에게 시상하는 ‘신신인상’은 타 부서의 모범이 되는 팀워크와 업무처리를 보여준 경리부가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