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연, 바이오시밀러 국책과제 참여기관 선정
- 가인호
- 2010-09-14 23:0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스웰바이오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구조분석 수행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생동시험기관인 서울의약연구소가 미래 국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참여한다.
서울의약연구소(대표 김완국)는 최근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강원광역경제권 선도사업 R&D 과제인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개발’에 주관기관인 팜스웰바이오(대표 권영진)와 함께 과제수행 참여기관에 선정됐다.
서울의약연구소는 팜스웰바이오의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개발에 꼭 필요한 생산과정, 그리고 완제품에 대한 단백질 구조 규명에 참여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연구단계 및 완제품에서의 단백질 서열분석 ▲펩타이드 지도작성 ▲2차적 구조결정에 중요한 다이설파이드 결합분석 ▲당 서열분석 및 위치확인 ▲아미노산의 수식화 종류 규명 등의 구조분석을 수행한다.
서울의약연구소 김완국 대표는 “서울의약연구소의 바이오시밀러 분석 기술의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기회”라면서 “이를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해외 바이오시밀러 임상승인 시 필요한 단백질 구조분석에 대한 보고서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제는 지식경제부 산하 선도사업지원단이 기술성, 개발능력과 경제성, 사업화 가능성 등 총 10가지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거쳐 결정됐으며 과제 기간은 2년이다.
서울의약연구소는 향후 팜스웰바이오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R&D 및 임상분야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