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약국 연 임대료 8억4천만에 낙찰
- 강신국
- 2010-10-07 09:0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항측, 최저가 3억6천만원 제시…최고 임대료 갱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7일 인천국제공항 상업영업팀에 따르면 공항 출국장 내 약국 2곳에 대한 입찰 결과 출국장 약국 2곳의 낙찰률이 200%을 넘어섰다.
먼저 출국장 서측 약국의 공항 최저 임대수수료는 3억6812만원이었지만 8억4170만원을 제시한 J씨에게 영업권이 돌아갔다.
이를 월 임대료로 환산하면 7014만원. 약국 규모가 16㎡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출국장 동측 약국도 최저 임대수수료 3억6812만원에 입찰을 시작했지만 7억6411만원을 제시한 K씨가 영업권을 따냈다.
이들 약국들은 100% 매약 위주로 운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며 경이적인 임대료라는 게 지역 약사들의 분석이다.
월 임대료는 제안자 제시금액에 VAT가 포함돼 산정된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면세지역에 있는 약국이라 조제보다는 일반약 판매 비중이 높다"며 "약사면허증이 있어야 입찰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찰자는 약사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구내약국 임대료 처방수요 따라 '극과 극'
2007-12-24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복스조고 급여 효과 본격화…4개 병원 처방·15곳 도입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