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의원 "DMF 전면 확대 시기 단축 필요"
- 이탁순
- 2010-10-07 1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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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연홍 청장 "지적대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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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희목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DMF(원료의약품신고제도) 적용을 전 성분으로 확대하는 시기가 2015년으로 알고 있는데 조금 더 시기를 앞당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노연홍 청장은 "지금도 DMF 지정성분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면서 "지적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또한 오프라벨 심사 TF팀이 최근 구성됐다는 건 반가운 일이라며 다빈도 의약품을 중심으로 평가해달라고 말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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