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약업인 친목도모 전국약사야구대회 발대식
- 이현주
- 2010-11-15 11:27: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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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클론 등 3개 팀 주축…내년 봄부터 정규리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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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야구팀 '베이스클론(단장 김수현·감독 최현석)'과 대전시약사회 야구팀 '야키스(단장 조창희)', 강원도약사회 야구팀 '팜베이스(단장 김유일·감독 김낙유)' 등 3개 팀은 1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2011년 전국약사야구대회(약업리그)' 발대식을 진행했다.
약업리그는 전국의 약사 야구단과 제약사간의 친목도모와 체력증진을 목표로 하는 약업인 야구리그다.
내년 처음 개최되는 약업리그는 전기리그(봄)와 후기리그(여름), 챔피언결정전(가을) 등으로 진행된다.
3월~5월사이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기리그는 3개팀 풀리그와 친선전 등 총 4게임을 치뤄 승점제로 순위를 결정한다.
6월~8월까지는 동해에서 같은 방식으로 개최되며 챔피언결정전은 9월~11월까지 대전에서 치러진다.
전기리그와 후기리그 게임수로 통합순위를 결정해 3위와 2위 플레이오프 후 1위와 챔피언결정전, 친선전 등 총 3게임을 갖는다.
내년 정식 약업리그에 앞서 3개 야구팀은 문학구장에서 베이스클론과 야키스 올스타팀대 팜베이스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으며 올스타팀이 1점차 승리를 거뒀다.
베이스클론 소속 약사는 "야구에 관심이 많은 전국 약사들과 제약사 야구팀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팀은 베이스클론 김수현 단장 이메일(soossing@hanmail.net)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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