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 이사회, 이한우 회장 유임 결정
- 이상훈
- 2010-11-24 15:3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한우 회장 "남은 임기 최선을 다해 봉사"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시에는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언했던 이 회장은 지난 9일 회장단 회의에서 사의표명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도매협회 이사회는 의약품 도매 유통업권이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 등 해결해 나아가야할 중차대한 사안들이 많은 시점에서 회무 공백은 있을 수 없는 일 이라며 이 회장 유임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러면서 이사회는 "도매업계에 막중하고 중차대한 사안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이 회장이 남은 임기 동안 책임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이 회장은 "부족하지만 이사회 결정에 따라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답했다.
이 회장은 "이사회에서 주요 사안으로 지명한 쌍벌제 및 금융비용 조기 정착, 도매업계 저마진 개선, 유통일원화 확대 유지사업 등에 주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이한우 회장 "유통일원화 일몰 책임지고 사퇴"
2010-11-09 17: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6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9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10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









